유학 디지털 마케팅학과, 데이터 분석·그로스 해커로 이어지는 커리어 루트
유학 디지털 마케팅학과를 준비하다 보면 “마케팅을 하다가 데이터 분석이나 그로스 해커로도 갈 수 있을까”라는 고민이 생깁니다.가능합니다. 다만 감각 중심이 아니라 ‘측정·실험·개선’ 중심으로 경험을 쌓아야 하며, 그 흐름을 포트폴리오와 에세이에서 일관되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. 1. 먼저 용어 정리: ‘분석가’와 ‘그로스’의 핵심 차이둘 다 데이터를 쓰지만, 최종 책임이 다릅니다. 데이터 분석가는 “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와 왜 그런지”를 설명하고, 그로스 해커(그로스 마케터)는 “그래서 무엇을 바꿔서 성장시킬지”까지 실행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많습니다.데이터 분석: 측정 설계, 데이터 정리, 인사이트 도출, 리포트/대시보드그로스: 퍼널 진단, 가설 설정, A/B 테스트, 온보딩/리텐션 개선2. 1단계 루..
2026. 2. 13.